NOW STREAMING하이퍼나이프 / 8화FHD
하이퍼나이프 포스터DRAMA
NOONOO FEATURE / 드라마

하이퍼나이프

7.8 2025 대한민국 조회 37.7만FHD

수술이라면 물불가리지 않던 천재 신경외과의사 세옥이 오래 전 그녀를 추락시킨 스승 덕희와 재회한다. 데칼코마니처럼 꼭 닮은 두 사람은 한때 누구보다 서로를 인정하고 아꼈다. 그러나 서로에게 증오만 남은 지금, 세옥은 자신을 다시 찾아온 스승에게 분노하며 복수를 다짐하는데...

ORIGINAL TITLE
하이퍼나이프
LANGUAGE
한국어
LAST UPDATE
2025.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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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DIENCE NOTES

같이 본 사람들의 한마디

9COMMENTS
01
평탈1

설경구 박은빈을 데려다가 병1신같은 연출로 조저논 드라마

02
별이담

잘만 어울리는데~ 연기도 잘하고 사람마다 느끼는게 다를수있겠지만

03
tvmon11

알고 보면 더 많은 것을 흥미롭게 볼 수 있음에 답변 남깁니다.
아쉬워 보일 수 있습니다. 이건 감독의 의도인데요.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는 걸 알고도 이렇게 만들었어요.
크게 보면 두가지가 있겠는데요.
먼저 화를 내도 앙탈부리는거 같고, 걷는 폼마저 마냥 귀엽기만 한 모습은, 100퍼센트 감독의 디렉팅으로 연기자가 그렇게 표현을 한 겁니다.
연기자가 연기를 잘못된 방향으로 해서 그렇게 보이는게 아니고, 그렇게 보이기 위해서 연기를 그렇게 한게 맞습니다.
그럼 감독은 왜 그렇게 연출을 했느냐. 먼저 사이코패스의 모습을 우리는 말씀하신 대로의 분위기로 정형화 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이코패스는 꼭 이래야만해 라고 정의를 하고 있죠. 감독은 이런 형식의 틀에서 싸이코패스도 이런 모습을 지니고 있을 수 있다 라는 것을
표현하고자 했던 것 같습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물론 호불호가 있을 걸 알고 한 시도이죠.
그럼 여기서 크게 보면 두가지로 나뉘는데요. 원래 기획 초기부터 캐릭터의 방향을 이렇게 잡고 여기에 가장 어울릴만한 연기자를 캐스팅 했을 수 있구요.
두번째로는 원래는 차분하고 광기적인 모습인 두 싸이코패스가 서로 대립하는 조금은 어둡고 무거운 분위기의 이야기 였다면,
캐스팅에 난항을 겪다가, 결국 이름 있는 연기자의 합류가 제작, 투자의 원동력이 되기에, 연기자의 합류 이후,
정형적인 두 싸이코패스의 대립은 다소 무겁다거나, 늘상 보던 지루한 모습으로 보일 수 있어, 여러고민 끝에
연기자도 잘 표현해낼 수 있는 캐릭터와 조금은 색다른 싸이코패스의 모습으로 극의 분위기를 리프레쉬 하려고 시도한 결과물이라 보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호불호가 갈릴 수 있다고 보구요. 저는 나름 호였던거 같습니다.

04
1346

요고 공감~
박은빈이 마냥 귀엽기만함
화를 내도 살인을 해도 심지어 걷는 폼마저 ㅋㅋㅋ

05
dododoa2

전체적으로 여주 박은빈은 이 캐릭터에 어울리지 않음. 감독이 어떤 느낌으로 박은빈을 캐스팅 했는지는 이해가 되지만 안맞음. 얼굴이 예쁘면서 사이코페스와 광기를 가진 여주를 기대했는데 화를 내도 앙탈부리는 수준으로 보이고, 사이코패스의 기질이나 광기가 전혀 느껴지지 않음.
이게 진짜 문제. 사이코패스가 가지는 차분하면서 내부에는 광기적인 느낌을 표현해야 하는데 박은빈의 연기에는 전혀 느껴지지 않음.

06
바쿠야바쿠

유언비어좀 그만해라 드립 재미없어.
무슨 글마다 대일본제국드라마 리메이크래 있지도않은거가지고.

07
시로신

믿고 거르는 불륜남

08
유니스3

K 덱스터

09
skw45712

일단 박은빈 배우의 변화된 배역이 궁금해서 보긴하겠지만 설경구는 어떤 배역이던 똑같아서 기대 안하게됨